경기 여주시

여주 벽 커팅 홈파기 전원주택 증축과 창 확장

여주는 남한강을 따라 단독주택과 농가가 넓게 퍼져 있습니다. 집을 늘려 지으면서 기존 벽에 통로를 내려는 문의가 많습니다.

단독주택이라고 벽을 마음대로 자를 수는 없습니다

흥천과 강천 방면에는 강과 들을 바라보는 단독주택이 많고, 살다가 방이나 온실, 창고를 덧붙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새로 지은 부분과 원래 집을 잇자면 바깥벽에 문 크기의 구멍이 필요한데, 단층이나 이층 주택에서 바깥벽은 지붕과 위층을 받치는 주된 뼈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 집이라 이웃 동의는 필요 없더라도 구조 안전은 별개 문제라, 설계한 곳이나 구조 기술자의 판단을 먼저 받으시도록 권합니다.

거실 창을 바닥까지 내리거나 옆으로 넓히는 요청도 같은 맥락에서 봅니다. 창 아래 허리벽만 걷어 내는 것은 비교적 부담이 덜하지만, 폭을 넓히려면 창 위를 가로지르는 보나 인방이 새 폭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 부재 길이가 모자라면 보강을 끼운 뒤에 자르는 순서가 되므로 창틀 업체와 일정을 맞춥니다.

여주 시내 상가와 다세대는 다른 도시 구도심과 사정이 비슷하고, 가남 쪽에는 공장과 창고가 모여 있어 설비 관통부와 출입구 확장 문의가 들어옵니다. 점동 일대 농가에서는 창고 바닥을 끊어 저울이나 리프트를 묻으려는 경우가 있는데, 묻을 장비의 받침 치수와 깊이를 제조사 자료로 먼저 받아 봅니다.

주택 벽 재료별로 달라지는 접근

벽 재료겉에서 가늠하는 법절단 전 조치
철근콘크리트두드리면 둔탁하고 못이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배근 방향을 살피고 개구부 둘레 보강을 정합니다
시멘트 벽돌이나 블록콘센트 구멍 안쪽에 줄눈이 보입니다윗변에 인방을 넣을 자리를 먼저 팝니다
경량 목구조벽이 얇고 두드리면 속이 빈 소리가 납니다콘크리트 절단 대상이 아니라 목수 공정으로 넘깁니다
기초와 지하 벽흙에 닿아 있고 습기 자국이 있습니다방수층이 끊기므로 되메울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여주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증축한 방과 거실을 문으로 잇고 싶습니다
기존 바깥벽이 지붕을 받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받치는 벽이면 구조 검토에서 정한 보강을 먼저 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엽니다. 두 건물 바닥 높이가 다르면 문턱 처리도 미리 정해 두셔야 합니다.
지하 창고 벽에 환기창을 내려 합니다
흙을 막고 있는 벽이라 뚫는 높이가 지면보다 위인지가 중요합니다. 땅속에 묻힌 높이라면 물이 들어올 수 있어 권하지 않으며, 지면 위 구간이라도 방수와 구조 영향을 함께 따집니다.
강가 집이라 벽이 늘 축축합니다
습기를 머금은 벽은 절단 자체에는 지장이 없지만 속 철근이 녹슬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린 면에서 녹이 보이면 그대로 덮지 말고 방청 처리를 한 뒤 마감하시도록 말씀드립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