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지역

벽 커팅 홈파기 가능 지역 안내

커팅은 자재를 실어 가는 일이 아니라 장비를 들고 들어가는 일입니다. 거리보다 건물 사정이 일정을 더 크게 흔듭니다.

커팅 문의가 잦은 지역

이 목록 밖의 동네라도 그날 움직이는 방향과 맞으면 들릅니다. 우선 건물이 어디인지만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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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정이 일정을 정합니다

포장이나 용접과 달리 커팅은 장비만 들고 들어가면 됩니다. 그래서 이동 거리 자체는 큰 변수가 아니고, 대신 그 건물에 언제 들어갈 수 있느냐가 일정의 대부분을 정합니다.

여러 세대가 사는 건물은 사전 신고와 작업 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는 곳이 많습니다. 신청을 넣고 승인을 받는 데 며칠이 걸리기도 해서, 날짜를 여유 있게 잡고 시작합니다.

상가와 사무실은 영업이 끝난 뒤가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밤에 들어가면 소음 걱정이 적은 대신 건물 출입과 승강기 사용을 미리 열어 두어야 해서 관리 주체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공사 중인 현장은 반대로 낮에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다른 공정과 겹치지 않는 시간을 잡고, 잘라 낸 조각을 빼낼 길이 막히지 않았는지 당일에 다시 확인합니다.

건물 종류에 따라 먼저 맞추는 것

건물일정을 잡을 때 확인하는 것
아파트·빌라사전 신고 절차와 작업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가·사무실영업이 끝난 뒤 출입과 승강기를 쓸 수 있는지 맞춥니다
공사 현장다른 공정과 겹치지 않는 시간과 반출 통로를 봅니다
공장·창고설비를 멈출 수 있는 시간과 전기·수도 사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단독주택이웃과 붙은 벽인지, 소음을 낼 수 있는 시간인지 봅니다
지하 공간환기와 조명, 조각을 들어 올릴 경로를 미리 잡습니다

층에 따라 달라지는 준비

높은 층은 장비와 물을 올리는 일이 먼저 걸립니다. 승강기를 쓸 수 있으면 수월하지만 이사용 승강기를 따로 열어야 하는 건물도 있어, 어느 쪽인지 미리 확인해 두고 갑니다.

지하는 반대로 내리는 것은 쉬운데 빼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잘라 낸 조각을 들고 올라와야 하므로 더 잘게 쪼개게 되고, 환기가 되지 않는 자리는 건식으로 갈 때 흡입 장비를 더 챙겨 갑니다.

지하 주차장처럼 천장이 낮은 자리는 장비를 세울 높이가 나오는지도 봅니다. 여유가 빠듯하면 키가 작은 장비로 바꿔 싣고 가야 해서 사전에 천장 높이를 여쭙습니다.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신고 절차를 대신 해 주시나요
신청은 건물을 쓰시는 분이 넣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작업 내용을 적어 내야 하는 서류가 있으면 필요한 설명을 정리해 드립니다.
밤에도 와 주시나요
영업이 끝난 뒤에 맞춰 갑니다. 야간에는 건물 출입과 승강기를 열어 두셔야 해서 관리 주체에 미리 말씀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