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강동 벽 커팅 홈파기 신축 단지 입주 공사
고덕과 강일에는 새로 들어선 대단지가 많습니다. 입주가 몰리는 때에는 여러 집이 한꺼번에 공사해 승강기 한 대를 나눠 써야 합니다.
입주 시기별로 달라지는 반입 조건
| 단지 상황 | 반입과 반출 계획 |
|---|---|
| 입주 전 사전 점검 기간 | 출입 허가를 받은 날에만 들어가므로 하루에 끝낼 분량으로 잡습니다 |
| 입주가 한창 몰리는 때 | 이삿짐과 승강기를 나눠 쓰게 되어 이른 시간에 장비를 올려 둡니다 |
| 입주가 끝난 뒤 | 이웃 세대에 알리고 단지 공사 규정에 맞춰 진행합니다 |
| 지하 주차장 높이가 낮은 동 | 짐칸이 낮은 차로 바꿔 싣고 갑니다 |
| 같은 줄에 공사가 겹친 날 | 승강기 쓰는 순서를 옆집 작업자와 맞춰 서로 기다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
강동 새 단지에서 겪는 일
고덕동과 강일동 새 아파트는 열쇠를 받자마자 내부를 손보는 집이 많습니다. 붙박이 가구 자리에 맞춰 콘센트를 옮기거나 주방 설비 위치를 바꾸느라 벽에 홈을 파는 일이 이 시기에 몰립니다. 마감이 다 된 새집이라 벽지와 바닥에 흠이 나지 않게 덮는 범위를 넓게 잡습니다.
새 건물이라 하자 보수 문제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골조에 손을 대면 그 부분은 시공사가 책임지지 않겠다고 할 수 있으므로, 자르기 전에 관리사무소나 입주 지원 창구에 물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천호동과 길동의 오래된 상가, 암사동 주택가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승강기가 아예 없거나 계단이 가팔라서, 장비를 나눠 들고 오르내릴 수 있는 무게로 짐을 꾸립니다. 차를 댈 자리도 마땅치 않은 곳이 있어 싣고 내리는 시간을 따로 봅니다.
새 단지 공사 전에 알아봐 주실 것
- 승강기 보호재가 붙어 있는지, 직접 대야 하는지
- 공사 신고서나 이웃 동의서를 내야 하는 단지인지
- 같은 줄에서 같은 날 공사하는 집이 있는지
- 폐기물을 내놓는 자리가 정해져 있는지
- 세대 안 물과 전기가 이미 들어오는지
- 분리 배출장에 콘크리트 조각을 둘 수 없는 단지인지
강동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입주 전인데 공사할 수 있나요
- 단지에서 출입을 허락한 기간이면 들어갑니다. 열쇠 인수 전에는 세대 출입 자체가 막혀 있는 곳이 많으니 입주 지원 창구에 가능한 날짜를 먼저 확인해 주십시오. 사전 점검 날에 벽 사진과 치수를 찍어 두시면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 새 아파트 벽에 홈을 파도 하자 보수에 문제없나요
- 저희가 답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손댄 자리에 대한 보수 책임이 어떻게 되는지는 시공사나 관리 주체에 물어보셔야 하고, 그 답을 들으신 뒤 범위를 정하시기를 권합니다.
- 천호동 상가 이층인데 계단뿐입니다
- 계단으로 올릴 수 있는 장비로 구성해 갑니다. 잘라 낸 조각도 한 사람이 들 수 있는 크기로 나눠 끊어 자루에 담아 내립니다. 층계참 넓이를 알려 주시면 조각을 얼마만 하게 끊을지 미리 정해 갑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