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접수

벽 커팅 홈파기 상담 접수 안내

자를 수 있는 벽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아래 항목을 사진과 함께 주시면 그 판단을 먼저 해 드립니다.

연락 주시는 방법

통화가 빠르시면 바로 눌러 주십시오. 날을 돌리는 중에는 못 받을 때가 있는데, 작업이 끝나면 곧장 회신합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사진만 걸어 두셔도 되고, 휴일 구분 없이 일 년 내내 문의를 받습니다.

사진에 담아 주실 것과 함께 적어 주실 것

  • 자르려는 자리 근접

    어디부터 어디까지 낼 것인지 손으로 짚어 찍어 주시면 좋습니다.

  • 벽 전체와 주변

    천장과 바닥이 함께 나오면 벽이 어떻게 서 있는지 보입니다.

  • 반대편에서 한 장

    벽 두께와 반대쪽 상황을 가늠하는 데 필요합니다.

  • 평면도

    있으면 자를 수 있는 벽인지 훨씬 빨리 가려집니다.

  • 층수와 승강기

    잘라 낸 조각을 어떻게 뺄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 원하시는 치수

    문이나 창이 들어갈 크기를 알려 주시면 여유를 더해 선을 놓습니다.

접수한 뒤의 순서

사진과 도면을 받으면 그 벽이 무엇을 받치고 있는지부터 봅니다. 손대면 안 되는 벽이라고 판단되면 그 사실을 먼저 알려 드리고, 다른 자리로 옮길 수 있는지 같이 찾습니다.

자를 수 있는 벽이면 두께와 층, 반출 경로를 확인해 어떤 장비로 갈지 정합니다. 물을 쓸 수 있는 자리인지도 이때 함께 정해 보양 계획을 세웁니다.

그다음 날짜를 맞춥니다. 신고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건물은 그 절차 기간을 더해 잡고, 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이 짧은 곳은 하루 분량을 쪼개 여러 날로 나눕니다.

현장에서는 선을 놓은 뒤 자르기 전에 함께 확인하십니다. 작업이 끝나면 단면을 다듬고 물과 가루를 걷어 낸 뒤 보양재를 떼고 원래대로 정리하고 나옵니다.

이런 문의도 괜찮습니다

  • 이 벽을 자를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싶은 경우
  • 다른 곳에서 안 된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런지 알고 싶은 경우
  • 공사 일정을 짜면서 커팅이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묻는 경우
  • 설비 배관 경로를 정하기 전에 홈을 어디까지 팔 수 있는지 궁금한 경우
  • 공사가 한참 남았지만 비용을 어림해 두고 싶은 경우
  • 예전에 뚫은 자리를 메우거나 넓혀야 하는 경우
  • 같은 층에 뚫을 자리가 몇 군데라 묶어서 되는지 궁금한 경우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평면도를 어디서 구하나요
관리사무소나 분양 당시 자료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벽 상태를 보고 판단하되, 애매하면 구조를 따져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치수를 아직 못 정했습니다
대략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어떤 문이나 창을 넣으실지 정해지면 그 규격에 여유를 더해 선을 다시 놓습니다.
연락은 얼마나 걸리나요
날을 돌리는 사이에는 회신이 밀릴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메시지를 걸어 두시면 받은 차례대로 답을 드립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