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연수 벽 커팅 홈파기 사무실 개구부
송도 쪽은 마감이 끝난 사무실에서 부르시는 일이 많습니다. 가루와 물을 어떻게 잡느냐가 작업의 절반입니다.
연수에서 손대는 자리
송도 업무용 건물은 입주사가 바뀌면서 내부 칸을 다시 나누는 일이 잦습니다. 이미 바닥재와 천장이 들어간 상태에서 벽을 뚫어야 하므로, 덮어 막을 범위가 넓어지고 물을 쓰기 어려운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현장은 흡입기를 단 건식을 기본으로 놓고 봅니다. 장비 입구에서 가루를 바로 빨아들이면 마감재에 앉는 양이 크게 줄고, 끝난 뒤 청소도 짧아집니다.
연수동과 동춘동 쪽 아파트는 설비 교체나 구조 변경으로 부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는 관리 주체 신고 절차가 있고 작업 시간대도 정해져 있어, 하루에 할 수 있는 양을 미리 나눠 계획합니다.
연수 현장에서 먼저 여쭙는 것
- 바닥재와 천장 마감이 이미 들어갔는지
- 물을 써도 되는 자리인지
- 덮어 막아야 할 가구나 장비가 있는지
- 업무 시간에 소음을 내도 되는지
- 건물 출입과 승강기 사용 절차가 있는지
- 잘라 낸 조각을 빼낼 통로가 어디인지
마감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준비
| 현장 상태 | 준비하는 방식 |
|---|---|
| 골조만 선 상태 | 습식으로 빠르게 끊고 물만 걷어 냅니다 |
| 바닥재까지 들어간 실내 | 흡입 건식으로 바꾸고 통로까지 덮습니다 |
| 가구와 장비가 놓인 사무실 | 옮길 수 있는 것은 빼고 나머지를 감싸 둡니다 |
| 입주 중인 세대 | 생활 동선을 남기고 구역을 나눠 진행합니다 |
업무 중인 건물에 들어갈 때
옆 사무실이 일하는 중이면 소리가 문제가 됩니다. 종일 이어 가기보다 소리가 큰 구간을 몰아 짧게 끝내고 나머지를 조용한 작업으로 돌리는 식으로 나눕니다.
출입 절차도 미리 챙깁니다. 장비를 들여야 하는데 승강기 사용이 제한되면 당일에 막히므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쓸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두고 그 안에 반입과 반출을 끝냅니다.
공용부를 지나는 동선은 덮어 두고 다닙니다. 조각을 실어 나가면서 바닥에 자국이 남으면 그것대로 일이 되기 때문에, 지나갈 길에 보양을 깔고 시작합니다.
연수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일하는 중에 해도 되나요
- 소리가 큰 구간만 짧게 몰아 끝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옆 사무실 사정이 있으면 업무가 끝난 뒤로 옮기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 물을 쓰면 안 되는 자리입니다
- 흡입기를 단 건식으로 갑니다. 가루를 장비 입구에서 바로 빨아들이므로 마감이 끝난 실내에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