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강남 벽 커팅 홈파기 매장 사무실 내부 공사
강남은 내부를 새로 꾸미는 공사가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주변 마감이 이미 완성된 상태에서 콘크리트만 잘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감 한가운데서 자르는 일
역삼동과 삼성동 업무 빌딩은 층마다 바닥재와 천장, 유리 칸막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벽 한 군데만 열어야 하니, 절단보다 덮어 막는 준비에 손이 더 갑니다. 가루가 조금만 날려도 전산 장비와 천장 속으로 들어가 뒤탈이 나기 때문입니다.
청담동과 압구정 쪽 매장은 간판이 바뀔 때 진열 구조를 통째로 갈아엎습니다. 출입구를 옮기거나 벽을 열어 두 칸을 잇는 요청이 들어오는데, 석재나 원목처럼 물자국이 남는 마감이 가까이 있으면 습식으로 갈 수 있는지부터 따집니다.
대치동과 개포동 주거 건물은 입주 전에 내부를 손보는 공사가 주로 들어옵니다. 가구와 바닥이 들어오기 전이면 물을 넉넉히 쓸 수 있어 단면이 깨끗하게 나오므로, 순서를 절단 먼저로 잡으시면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물을 쓸지 정할 때 보는 것
- 바로 옆 마감재가 물에 약한 재질인지
- 바닥에 배수구가 있는지, 없다면 흡입기만으로 감당되는지
- 아래층 천장에 조명이나 전산 장비가 있는지
- 흙탕물을 담아 갈 통을 어디에 둘 수 있는지
- 승강기와 복도에 물 묻은 장비를 끌고 지나가도 되는지
- 건식으로 바꿀 때 집진기를 꽂을 전원이 가까운지
- 젖은 단면이 마를 때까지 뒤 공정이 기다릴 수 있는지
주변 상태별 보양 범위
| 현장 상태 | 덮어 두는 범위 |
|---|---|
| 골조만 있는 빈 층 | 절단 자리 둘레와 물이 흐를 방향만 막습니다 |
| 바닥재가 깔린 사무실 | 작업 자리에서 승강기까지 가는 길 전체를 덮습니다 |
| 석재 마감 매장 | 방수 천을 깔고 그 위에 합판을 올려 찍힘까지 막습니다 |
| 가구가 들어온 집 | 가구를 옮기거나 비닐로 싸고 방문 틈을 막습니다 |
| 천장 속에서 하는 작업 | 아래 책상과 장비 위로 비닐을 치고 떨어지는 물방울을 받습니다 |
강남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인테리어가 끝난 사무실인데 벽을 열어야 합니다
- 가능 여부는 그 벽의 성격에 달려 있습니다. 칸막이로 세운 벽이면 주변을 넓게 덮고 흡입 장비를 붙여 자르고, 건물 골조에 해당하면 건물 측 승인과 구조 검토가 선행돼야 합니다.
- 대리석 바닥에 물이 닿으면 안 됩니다
- 방수 천과 합판으로 이중으로 덮고 물 사용량을 최소로 줄이거나 건식으로 바꿉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벽 두께와 자를 길이를 보고 정합니다. 두꺼운 벽은 건식만으로 날이 버티지 못해 물을 조금이라도 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주말에만 공사할 수 있는 건물입니다
- 건물에서 허락한 날에 맞춰 들어갑니다. 하루 안에 끝내야 하는 조건이면 조각 크기와 반출 순서를 미리 짜서 정리 시간까지 포함해 계획합니다. 범위가 남으면 다음 허락된 날로 넘기되 그사이 열린 자리는 막아 둡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