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 벽 커팅 홈파기 거주 중 부분 공사

반포와 방배는 살면서 집 일부만 고치는 공사가 많습니다. 짐이 그대로 있는 집에서는 가루를 어디까지 가둘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가루를 가두는 순서

  • 작업 칸 나누기

    비닐과 지퍼 문으로 공사할 방만 따로 막아 나머지 공간과 공기가 섞이지 않게 합니다.

  • 환기구 막기

    천장 환기구와 에어컨 흡입구를 덮어 가루가 관을 타고 다른 방으로 가는 길을 끊습니다.

  • 날 덮개에 흡입 연결

    가루가 생기는 바로 그 자리에서 빨아들이도록 장비마다 호스를 답니다.

  • 가라앉힌 뒤 걷기

    절단이 끝나도 바로 비닐을 뜯지 않고 떠 있는 먼지가 내려앉기를 기다립니다.

  • 젖은 걸레 마감

    빗자루질은 가루를 다시 띄우므로 흡입기와 물걸레로 닦아 냅니다.

  • 드나드는 길 덮기

    현관에서 작업 칸까지 바닥에 깔개를 깔아 신발에 묻은 가루가 집 안에 찍히지 않게 합니다.

서초에서 들어오는 요청

반포동 아파트 단지에서는 주방을 넓히거나 욕실 설비를 옮기면서 벽과 바닥에 홈을 파는 일이 주로 들어옵니다. 식구들이 지내는 중에 방 한 칸씩 돌아가며 고치는 방식이라, 옷장과 침구가 바로 옆방에 있는 상태에서 일하게 됩니다. 가루가 한 번 번지면 옷과 이불을 전부 다시 빨아야 해서 막는 데 들이는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방배동은 빌라와 단독 주택이 섞여 있습니다. 창을 키우거나 현관 옆 벽을 터 달라는 문의가 오는데, 저층 주택은 벽 자체가 지붕과 위층을 받치는 경우가 많아 열어도 되는 벽인지 확인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서초동과 양재동 업무 건물, 내곡동 쪽 새 주거 단지는 건물 관리 규정이 꼼꼼한 편입니다. 가루가 공용 복도나 승강기 홀로 새면 곧바로 민원이 되므로, 세대 문 앞에도 한 겹 더 막고 드나듭니다.

오시기 전에 부탁드리는 준비

  • 공사할 방의 옷과 침구를 다른 방으로 옮겨 두기
  • 전자 기기는 전원을 끄고 덮개 씌우기
  • 관리사무소에 공사 신고가 필요한지 물어보기
  • 화재 감지기가 먼지에 울리는 기종인지 확인하기
  • 장비를 내려놓을 현관 앞 공간 비워 두기
  • 어린 자녀나 어르신이 낮에 쉬는 방이 어디인지 알려 주기

서초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살면서 공사해도 괜찮을까요
방을 따로 막고 흡입 장비를 붙여 자르면 지내시는 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절단하는 동안은 소리가 크니 그 시간만큼은 외출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작업 칸 밖은 평소처럼 쓰실 수 있게 통로를 따로 남깁니다.
화재 감지기가 울릴까 걱정됩니다
먼지에 반응하는 감지기는 실제로 울리는 일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미리 알리고 허락을 받아 작업 구역 감지기만 잠시 덮어 두었다가 끝나면 바로 벗깁니다.
주방과 거실 사이 벽을 없애고 싶습니다
아파트의 그 벽은 위층 바닥을 받치는 벽일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받치는 벽이면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구조 기술자의 검토와 단지의 동의가 있어야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